PML 썸네일형 리스트형 뮤직러브미 ; 혜화동 소년 두 번 째 인터뷰가 업데이트 되었다. '혜화동 소년' 트위터 팔로워여서 계속 연락하다가 트위터로 쪽지 드렸었는데 덕분에 제안서도 만들어보고 사실 학교 안다니면... 딱히 PPT를 만들일이 없는데 간만에 만드니까 복학한 느낌이... (곧 복학이구나아아아앙...) 인터뷰 올라오니까 수요일 상수동 디디다에가서 인터뷰를 준비했던 기억도 새록새록나고 그 곳에서 만났던 귀요미 고양이들과 온정의 손길로 챙겨갔던 슈니발렌도 생각이난당.. 인터뷰 후에 인터뷰를 정리하고 구성하면서 왠지 모르게 첫 번째보다 쉽지 않아서 골머리를 썩혔던 것 같은데 그래도 인터뷰 내용이 잘 나온 것 같아서 다행이당.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들을 더 소중하게 잘 보내야지이이이!! ▼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다면? www.musicluv.me 더보기 뮤직러브미 (musicluv.me) 인디음악이란 나에게 알면 알수록 숨는 존재인 것 같다. 좋은 인디밴드를 알게되는 과정은 고될 뿐만 아니라 알게 된 후에도 그 자취가 쉽사리 감춰지기 때문이 아닐까? 예전 좋은 인디음악은 싸이월드 뮤직 '김지선님을 위한 추천음악' 또는 장르별 차트에서 많이 찾곤 했었는데 말이다. 커빙에 싸이월드 모아놓는 기능은 언제 다시 부활할까? 추억돋네.. 여튼 좋은 음악을 찾기란 쉽지 않다. 또한 그들의 이야기를 알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서포터즈를 하면서 (musicluv.me) PML과 뮤직러브미를 통해 좋은 아티스트를 많이 알게 되는 기회를 얻은 것 같다. 벌써 활동시작하고 여러 아티스트들을 만나고 그들의 인터뷰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 곧 '혜화동소년'이 올라오겠지? 내일은 '관자놀이코브라.. 더보기 하루 계획 ; 홍대맛집 여행 x 쇼핑 x 금요철야 일어나자마자 cubbying에 접속해서 '수집하기' 後 PML에 가보니 드디어 우리와 인터뷰하셨던 혜화동소년이 STAGE를 만들었다!! 이번에는 전체 밴드의 형태로 음반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인디밴드계의 한 획을 긋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보며~~ 오늘은 친한 동생이 모자를 산다고 해서 같이가서 봐주기로했당!!!!!!!!!(씐나) 이 포스팅이 끝나고 나면 나는 불이나게 준비를 끝내고 홍대로 고고싱!! 사실 모자사는 것도 정....말...중요하지만 ^_^ 먹을 것에.... 의미를 많이 두기 때문에 오늘도 맛있는 세 곳을 두고 고민했는데 첫 번 째는 '함박식당!!' 합정쪽에 더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데... 정말 맛.있.다... u_u 꼰따합박이랑... 함박이퐁당..짱..임... 런치에는 음료수도 무료로 쥰닷..... 더보기 여덟 번 째 ; 궁극의 관심 힙합 (얼라이브 소울 a.k.a Alive Soul) 수많은 음악 장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를 꼽으라면 R&B Soul HipHop 이라고 망설임 없이 말하곤 한다. (지금도 물론이고 헿*) 사실 힙합씬에서는 언더그라운드와 오버그라운드로 나눈다. 언더에 있는 자들은 오버로 가고싶지만 순식간에 오버로 가버린 동료들을 보며 '디스(diss)' ; disrespect(무례,결례)의 줄임말로, 주로 다른 사람을 폄하하는 행동을 일컫는다. 를 하기도 한다. 오늘은 넓은 장르를 포괄하고 있는 PML www.playmlive.com 에서 내가 좋아하는 힙합그룹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STAGE에 들어가서 ALIVE SOUL을 클릭!!!! 저번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파란색 'M Official' 을 보면 뮤지션이 이 페이지를 관리하고 연동해서 사용하고 있.. 더보기 생에 첫 명함 활동을 시작하면서 웹진팀 그리고 공연기획팀으로 나눠졌는데 아무래도 팀들을 섭외하는 과정에서 명함이 필수적으로 필요 할 것이라는 예상하에 명함을 만들어 주셨다 :-) 200장이나 주셨다능.. 무엇보다 생에 첫 명함이라는 것이 뭔가 신나면서도 새로운 느낌? Sunnize Kim 에 익숙했던 나인데 金智善 세 글자를 간만에 만나니 반가웠다. 더욱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잠들어야지. 더보기 Hot 한 인디음악 웹진 '뮤직러브미' (건반 박대현) 작년에 썼던 '한국 인디음악의 성장 가능성 연구'라는 제 소논문 중 인디음악 플랫폼에 대해 제언 파트에서 플랫폼 뿐만 아니라 웹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웹진을 통해 더욱 더 대중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부분을 어필한 적이 있었는데요. 드디어 웹진팀으로 활동하며 처음으로 인터뷰했던 '건반 박대현'씨의 인터뷰가 update되었습니다. (짝짝짝짝!!) 첫 인터뷰였지만 함께 했던 지은이와 지수와 함께 팀 이름을 ◀ːRewind 라 정하고 팀 컨셉이자 모토를을 'Be Rewind To Trend' 로 정하고 시작한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되었던 것 같아요. (헿) 팀 모토는 '빠르게 그리고 바삐 돌아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되감음으로서 트랜드가 되자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보통 아티스트의 행적, 즉 음악과 함께 한 시간들.. 더보기 PML은 ㅇㅇㅇ이다. 오늘은 Play! M Live 즉 'PML은 ㅇㅇㅇ이다!'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제 블로그에 와보셨다면 www.playmlive.com ▲ 한 번쯤 들어가보셨을 거라 굳게 믿으며, 또한 그것이 인지상정이라 생각해봅니다.(헿) 각설하고 제가 생각하는 PML에 대해 먼저 정의를 내려보자면 ' PML은 사막에 오아시스 ' 사진출처 http://hanchi.co.kr/171718 사진에서 우선 물이 없다고 생각해볼 때, 광활한 하늘과 넓게 펼쳐진 사막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소논문을 쓰던 2012년에 음악시장 플랫폼들의 모습의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 이미 판이 벌어진 많은 음악시장은 멋있는 하늘과 넓게 펼쳐진 사막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낙타들이 목을 축.. 더보기 일곱 번 째 ; 궁극의 관심 인디 (나인어클락) 간만에 블로깅. 오빠의 수술로 걱정되는 마음들과 쌓여있던 일들을 쉴틈 없이 해결하다보니 2주의 시간이 순.삭(순식간에 삭제) 되듯 날아가버렸다. 쉼이 필요한 나의 눈에 들어온 하루를 시작하는 오전 9시, 하루를 마무리하는 오후 9시. 언제 들어도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 싶은 소녀듀오 나인어클락. 나인어클락에 건반을 연주하는 소담(왼쪽)과 보컬을 맡고 있는 진영(오른쪽) 이들은 제이레빗이 만들어진 케이스와 같이 대학교 동기로 만나게 되었고 2011년 이라는 곡으로 활동을 시작한 2인조 여성 인디밴드이다. 나인어클락의 추천하고 싶은 곡은 바로 '하루'라는 곡이다. 건반을 맡고 있는 소담의 곡으로 인터뷰 중 소담 : 주로 제가 영감을 받는건 주로 제 일상이에요. 책이나 영화, 남들의 이야기 같은 것.. 더보기 여섯 번 째 ; 추억 속 인디음악 (소울라이츠) '추억 속 인디음악' 을 통해서 내가 들었던 좋은 인디음악에 대해 소개하고 싶다. 음악은 나눌 수록 좋으니까 *-_-* 첫 번 째는 요즘 날씨에 상당히 어울리는 소울라이츠의 I'm Alright 소울라이츠는 어떤 그룹인가? 소울라이츠는 2007년 처음으로 결성된 팀으로 서울사람들이라는 Seoulites에서 음을 따고 Soul 음악을 서울에서 살고 있는 그들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보고 싶다는 뜻을 담아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초창기에는 보컬.베이스.일렉.드럼.키보드 5명으로 시작하였고 중간에 보컬이 김혜현으로 바뀌었었다. 김혜현씨가 보컬을 했던 당시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존재감을 많이 알게 되었던 슈퍼스타K4 아쉽게도 슈퍼위크에서 탈락하게 된다. 그 후 멤버였던 김혜현씨와 유경표씨가 탈퇴를 하고 원래 보컬.. 더보기 네 번 째 ; PML + Cubbying * 본격적으로 Play M! Live (PML) 와 Cubbying에 대해 알아보자. 저번 포스팅에서 PML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소개했었으니 먼저 Cubbying에 대해 알아보자. http://www.cubbying.com/ 흩어진 10년의 기록을 담는 커빙,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등의 흩어진 SNS 자료를 Cubbying 한 곳으로 모아주는 추억상자라 볼 수 있다. 편함의 甲 ▲ Cubbying이 해내는 역할들 ▲ 요 버튼 하나로 모든 자료들이 하나로 수집된다능 *_* 다음 PML로 넘어가 보자 ! http://www.playmlive.com/ PML은 Play M! Live의 약자로 간단하게 한 줄로 표현하자면 좋은 인디음악을 지니고 있는 아티스트와 좋은 인디음악을 찾고자 하는 리스너들이 만나는 .. 더보기 이전 1 2 다음